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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기일보]가만히 있어도 윙윙… ‘내 귀에 소음장치’
불러도 대답없는 그녀는 사오정? ‘이명’ 시달려 ‘가는귀 먹어’ 오해받기 일쑤
양휘모 기자 | return778@kyeonggi.com
C씨(29ㆍ수원)는 최근 들어 새로운 별명을 얻게 됐다. ‘사오정’, 직장 상사가 붙여준 별명이다. 고 말했다.
K씨(25ㆍ성남)는 밤마다 귀청을 때리는 소음에 잠을 잘 수가 없다. 특히 불을 끈 상태에서 들려오는 소음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신경이 쓰인다.
경기일보 2013년 5월 1일자 |

